대이란 공습 취소에 유가,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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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트럼프가 주말 예고됐던 대규모 공습을 취소한 데 따라 유가, 금리 안정되며 증시 상승 및 다우 종가 최고치
- 알파벳, MS 약 +5% 등 빅테크들이 강세 주도했으나 반도체는 상승강도 상대적 약세, 필리 지수 +1%에 그침
- 7월 ISM 제조업 지수 55.6 기록해 시장 예상치 (54.0) 상회 및 2022년 5월 (55.9) 이후 4년 만의 최고치
- 팔란티어 실적발표하며 시간외 +11%대 급등.
매출 +93% YoY, 특히 상업부문 +149% 및 가이던스 6% 상향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68% (-5.9bp), 제조업 업황 호조 및 유가 급락 영향에 하락
- 달러 인덱스 99.96 (+0.05%), 미국의 엔화 매수 개입-유로화 매도에 따른 해석 엇갈린 가운데 보합권 등락
- 유가 80.34달러/배럴 (-5.11%), 미국이 이란 에너지 시설 공습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하락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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