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상승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
국고 3년 금리가 3.9%까지 상승한 가운데, 4%를 상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졌다.
금리 상승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해야 하며, 국고 금리가 4%를 상회할 경우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견고했던 미국의 1월 고용지표 그리고 컨센서스를 상회한 미국의 물가 지표로 연준의 긴축 우려는 높아졌다.
다만, 연준 위원들은 최근 견고한 경제지표를 확인하기 이전부터 강한 긴축을 전망하고 있었다.
지난 12월 FOMC에서 예상한 것 (5.25%)보다 올해 말 기준금리가 더 상향 조정되겠지만, 이미 5.25% 이상을 예상하는 위원도 7명이나 존재했던 만큼 일부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것과 같이 6%까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더욱이 시장에 반영된 미국의 기준금리 (5.50%) 수준이면 PCE 기준으로 미국의 실질 기준금리는 플러스로 전환된다.
동일한 맥락에서 3월 50bp 인상 확률이 30%까지 상승했지만, 50bp 인상을 주장한 위원들은 2023년 투표권이 없으며 지난 2월보다 기준금리가 더 높아진 만큼 50bp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