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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회 이후 외국인 카지노 섹터 주가 조정
- 한-중 트래픽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
- 일본 VIP Pent-up Demand 확인
- 한중 관계 경색은 리스크 요인
■ 양회 이후 외국인 카지노 섹터 주가 조정
- 3월 5일 중국 양회의 하이라이트인 정부업무보고에서 소비확대와 경제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
다만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5% 내외 (2022년 5.5% 내외, 컨센서스 5.3% 내외)로 결정하고, 경제부양과 관련하여 재정적자율 (GDP 대비 재정적자비율)을 3% (2022년 2.8%, 컨센서스 3.0%)로 제시함에 따라 경기 부양 및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치를 다소 하회
- 이에 외국인 카지노 기업의 주간 수익률 (3월 8일 종가 기준)은 롯데관광개발 -12.1%, GKL -6.8%, 파라다이스 -4.5%를 기록
■ 한-중 트래픽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
- 연초 한국 정부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PCR 검사를 의무화하고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하는 등 중국에 대한 입국 규제를 강화한 바 있음.
이에 중국 역시 한국인의 중국행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하고 한국발 입국자의 PCR 검사를 의무화하는 등 즉각 반발 조치에 나섬.
지난 2월 6일 중국이 해외 단체 여행을 재개했을 때도 한국, 미국, 일본으로 향하는 단체여행은 제외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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