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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B문제는 (우리에게 익숙한) ‘대출’이 아니라 ‘예금자’에서 시작되었음. 즉 예금 인출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면 전염도 제한적임
- 일부 소형은행엔 문제가 퍼질 수 있음. 다만 새벽에 나온 당국의 긴급 조치와 다른 정황들은 사태의 확산을 억제함
- 당장 연준이 긴축에서 물러설 가능성은 낮음. 다만 ‘부서지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긴축’이란 입장에선 주목할 만 함
■ SVB문제는 (우리에게 익숙한) ‘대출’이 아니라 ‘예금자’에서 시작되었다.
즉 예금 인출이 또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면 전염도 제한적이다
■ 일부 소형은행엔 문제가 퍼질 수 있다.
다만 새벽에 나온 당국의 긴급 조치와 다른 정황들은 사태의 확산을 억제한다
■ 당장 연준이 긴축에서 물러설 가능성은 낮다.
다만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긴축’이란 입장에선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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