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투자의 시대]의 투자전략: 투자를 하는 기업보다, 투자를 받는 기업에 주목할 것
-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에 주목하는 이유: 미국, 대만 (TSMC), 한국 (삼성전자)의 생존전략
- 시황 애널리스트가 본 기업 현황: 네패스, 두산테스나, SFA반도체
■ [투자의 시대]의 투자전략: 투자를 하는 기업보다, 투자를 받는 기업에 주목할 것
필자는 2022년부터 테마주 선별, 종목 선별 등에 집중하고 있다 (라고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단 한 순간도 ‘테마주 투자전략’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단지, 탈세계화 시대에 공급망 재편을 위한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계속 유지하면서 ‘투자를 받을 산업/기업’을 찾는 과정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투자의 시대는 계속될 것이며 <그림 1>, 정부 또는 대기업들이 어디에 투자 (지원)를 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면 ‘투자를 받을 기업’에 대한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자료에서는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분야에 주목한다.
■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에 주목하는 이유: 미국, 대만 (TSMC), 한국 (삼성전자)의 생존전략
1) 미국: DARPA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는 왜 패키징에 투자할까?
『2023년 주식 전망 (시황): 탈세계화 = 경제 구조 ‘재편의 과정’ [투자의 시대 - 심화편]』 (2022/10/26)에서 자세히 다룬 내용이기 때문에,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