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반도체 V자 반등에 나스닥 반등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반도체 V자 반등에 나스닥 반등
-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의 상승세에 힘입어 나스닥과 S&P500이 반등했으나, 다우지수는 소폭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음 (S&P500 +0.3%, 나스닥 +0.9%, 다우존스 -0.2%).
전 거래일 급락 이후 낙폭을 일부 되돌리는 흐름이 나타났으나 시장 전반의 매수 강도는 제한적이었음.
- [반도체 반등이 주도] 반도체 업종이 시장 반등을 주도했음.
마이크론이 +9.9%, AMD가 +5.1%, 엔비디아가 +1.7% 상승한 가운데 인텔은 구글과 엔비디아가 AI 칩 생산과 관련해 인텔 파운드리를 TSMC의 잠재적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11.2% 급등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6% 상승했고, 구성 종목 30개가 모두 오르며 업종 전반의 반등 흐름이 나타났음.
반도체 대표 ETF SOXX는 +5.9%, SMH는 +5.0% 상승하며 전 거래일 급락분 일부를 만회했음.
- [이란-이스라엘 상호 공격 중단] 중동 지역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면서 긴장 완화 기대가 형성됐음.
트럼프 대통령이 양국 간 휴전 유지를 중재하는 가운데, 이란도 군사행동 중단 방침을 밝혔음.
다만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내 군사작전이 확대될 경우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긴장감은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었음.
WTI 유가는 배럴당 91달러 부근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bp 상승한 4.57%를 기록했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