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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707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분기 40.0%에서 올해 44.1%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65.56pt로 지난해 말 대비 2.3% 상승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707만 CGT 기록
- 올해 1분기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238척으로 전년동기 515척 대비 53.8%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45.7% 감소한 707만 CGT를 기록.
금액기준으로는 209.5억 달러로 34.9% 감소
- 선종별로는 Tanker가 116.7% 증가했고, 컨테이너선과 Bulk선이 각각 25.0%와 76.2% 감소.
LNG선도 지난해 42척에서 올해 17척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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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한국 -40.2%, 중국 -55.8%, 일본 -28.7% 기록 (CGT기준)
■한국 M/S는 지난해 1분기 40.0%에서 올해 44.1%로 상승
-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40.0%에서 올해 같은 기간 44.1%로 상승
- 중국은 지난해 44.9%에서 올해 36.6%로 하락했고, 일본은 9.5%에서 12.5%로 상승 (일본 데이터는 전통적으로 집계가 늦기 때문에 향후 변동될 수 있음)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 상승은 메탄올추진선 등 대형 컨테이너선과 LNG선 수주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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