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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1Q23 잠정 영업이익 3,339억원 (-52.1%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철강 시황 위축에 따른 판매량 감소,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 불가피
- 서서히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은 불확실성이 더 많다
■현대제철 1Q23 잠정 영업이익 3,339억원 (-52.1%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ㅡ 현대제철의 1Q23 잠정 매출액은 6.4조원 (-8.5% YoY, +6.8% QoQ), 영업이익은 3,339억원 (-52.1% YoY, 흑전 QoQ), 지배주주순이익은 2,285억원 (-52.0% YoY, 흑전 QoQ)을 각각 기록했다.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37.2% 상회하는 수준.
한편, 별도 기준 1Q23 매출액은 5.6조원 (-7.9% YoY, +11.9% QoQ), 영업이익은 3,429억원 (-43.9% YoY, 흑전 QoQ), 당기순이익은 2,591억원 (-40.7% YoY, 흑전 QoQ)을 각각 기록
■철강 시황 위축에 따른 판매량 감소,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 불가피
ㅡ 현대제철의 1Q23 영업이익은 철강 시황의 악화에 더해 파업 등의 일회성 이벤트가 발생했던 4Q22 대비로는 크게 회복되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수요 둔화로 인한 철강재 판매량 감소와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의 영향으로 큰 폭의 감소가 불가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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