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21분기 연속적자, 드디어 탈피
- 1분기 신규수주는 25.2억 달러 기록
- 분기별 실적개선세 지속될 전망
■21분기 연속적자, 드디어 탈피
- 삼성중공업의 2023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1조 6,051억원 (+8.2% YoY), 영업이익 196억원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2%)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4.1% 하회했지만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는 성공해 21개 분기 연속적자에서 탈피
- 이번 흑자전환은 건조선가 상승, 건조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효과에 더해 환율상승에 따른 드릴십 재고자산 평가이익 (약 300억원)과 지난해 실적에 반영한 충당금 효과 등에 기인
- 금융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세전이익도 59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
■1분기 신규수주는 25.2억 달러 기록
- 한편 삼성중공업의 1분기 조선/해양 신규수주는 FLNG 1기 (15.1억 달러)와 LNG선 4척 10.1억 달러 등 총 25.2억 달러를 기록
- 지난해 1분기 신규수주가 22억 달러였음을 감안하면 YoY 14.5% 증가한 것인데, 이는 연초에 수주인식 한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FLNG의 기여가 컸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