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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8일, 장마감 이후 1분기 정치국회의 내용 공개. 3월 양회와 유사한 통화 및 재정정책 기조
- 4월 PMI에서 확인된 ‘수요 부진’ 지속. PPI 연동 구매가격지수 낙폭 확대, 제조업/비제조업 고용 하락
- 올해 중국 정부의 관심은 경기부양이 아니라 재정비. 中 은행 대외 결제, 최초로 위안화가 달러 역전
■4월 28일, 장마감 이후 1분기 정치국회의 내용 공개.
3월 양회와 유사한 통화 및 재정정책 기조
지난 4월 28일 장마감 이후 1분기 정치국회의 주요 내용이 발표되었다.
시장에서는 일부 1분기 경제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정치국회의에서 정책 기조를 직전 정치 회의 대비 보수적으로 발표할 가능성을 경계한 바 있다.
다행히 정치국회의에서는 양회 및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한 적극적인 재정정책 및 온건한 통화정책이 유지되었다.
양회와 유사하게 경기부양에 대한 기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내부적인 동력과 수요가 부족하다는 문구가 추가되었다.
당분간 중국 정부가 정책을 톤 다운 할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판단이다.
구체적인 산업에 대한 언급은 전기차 및 충전 시설, 저장 장치, 전력망에 대한 종합적인 공급 및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생태계 마련 필요성도 언급했다.
정치국회의 직전 미중관계에 대한 민감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루머가 확산된 바 있으나, 오히려 대외개방과 외자유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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