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인하까지는 멀었지만, 금리인상 종료를 시사
- 연말 금리는 더 낮아져 있겠지만, 당분간 금리가 더 하락하기 위해서는 금리인하 가시화가 필요
■ 인하까지는 멀었지만, 금리인상 종료를 시사
- 연준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5.00~5.25%로 결정하면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블랙아웃 기간 전 은행 신용 경색으로 인해 금리 인상 여부를 고려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다소 완화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동결을 제시하는 위원이 존재할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했지만,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
다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동결을 제시한 위원도 존재한다고 언급하면서 올해 투표권이 존재하지 않는 위원들 중 금리 동결을 전망한 것으로 판단
- 성명서에서는 ‘일부 추가적인 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 (some additional policy increases might be appropriate)’는 문구 대신 ‘추가적인 정책 확인이 적절할 수도 있다 (in determining the extent to which additional policy firming may be appropriate)’는 문구가 추가.
연준은 2004년 5월부터 매 회의 마다 금리를 인상 (1.00% → 5.25%)한 바 있는데, 마지막 금리인상을 단행했을 때 성명서에 사용했던 문구 (2006년 6월 성명서: The extent and timing of any additional firming that may be needed)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금리인상 종료를 시사한 것으로 판단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