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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만장일치 동결 예상. 연준이 추가 인상을 단행해도 한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음
-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도 배제할 한은
- 한은은 통안채 발행을 통해 단기 금리를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는 모습
■ 5월 만장일치 동결 예상.
연준이 추가 인상을 단행해도 한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음
5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지난달에 이어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시장은 이미 동결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만큼 시장의 관심은 1) 6월 FOMC에서 연준이 추가 인상을 단행할 경우 혹시 모를 한은의 추가 인상 가능성, 2) 금리인하 시기이다.
KB증권도 한은이 환율에 대응해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5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25bp 인상하면서 금리인상이 마무리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미시건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연준 내부에서 추가 인상에 대한 목소리로 시장은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
KB증권은 미국 대부분의 물가 지표가 기준금리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기준금리가 플러스로 전환) 연준의 금리인상은 마무리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설령, 6월 FOMC에서 연준이 추가로 인상을 인정해도 환율 시장의 변동성은 지난 4분기 대비 낮아져 있는 만큼 한은이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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