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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장세에서는 ‘① 개별주 랠리, ② 성장주 강세, ③ 코스닥 강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 하지만 실적장세에서는 ‘① 코스피/중대형주 강세, ② 경기민감주 강세’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
- 지금은 EPS가 본격적인 반등을 시작하면서,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임
■ 금융장세에서는 ‘① 개별주 랠리, ② 성장주 강세, ③ 코스닥 강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 하지만 실적장세에서는 ‘① 코스피/중대형주 강세, ② 경기민감주 강세’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 지금은 EPS가 본격적인 반등을 시작하면서, 금융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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