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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 3,590만 CGT (-21.8% YoY) 예상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36.1% 감소한 206만 CGT 기록
- 올해 1~5월 누적 신조선 발주 1,373만 CGT로 YoY 36.0% 감소
- 한국 M/S 지난해 5월 누적기준 35.7%에서 올해 34.5%로 소폭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연말 175pt예상
■2023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 3,590만 CGT (-21.8% YoY) 예상
2023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은 3,590만CGT로 예상되어 2022년 대비 21.8% 감소할 전망이다.
가장 큰 이유는 LNG선과 컨테이너선의 발주감소다.
LNG선은 지난해 대규모 발주에 따른 높은 기저와 조선사들의 수주전략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을 감안하면 2023년 신규수주는 지난해 대비 40% 이상 감소할 전망이다.
컨테이너선 역시 메탄올 추진선 등 친환경연료 선박의 발주에도 불구하고 선복량대비 매우 높은 발주잔량 및 이에 따른 공급증가를 감안하면 지난해 대비 큰폭의 발주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36.1% 감소한 206만 CGT 기록
올해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79척으로 전년동월 98척 대비 19.4% 감소했다.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36.1% 감소한 206만 CGT를 기록했으며, 금액기준으로는 61.8억 달러로 25.0% 감소했다.
선종별로는 LPG선 +1,376.4%, Tanker +142.6%, Bulker +98.8%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LNG선 -85.7%, 컨테이너선 -53.4% 급감했다 (CGT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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