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반등 속에 비치는 기회
2023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 한국 국채 -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덫에 걸리는 법
- 국고 3년 3.55%, 국고 10년 3.60% 상회 시 분할매수 권고.
국고 10-3년은 스프레드 축소 및 역전, 30-10년은 연말은 되어야 스프레드 축소될 것
- 한은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공공 요금 인상의 영향이 큰 만큼 금리인상은 마무리 된 것으로 판단
- 다만, 연말 3%대의 물가 그리고 그 이후 물가의 둔화를 확인해야 한다는 한은의 언급을 고려하면 한은의 금리인하 시점은 2024년 2분기로 판단
- 시장은 빠르게 중립금리까지 인하할 것을 고려하겠지만, 중앙은행은 실질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 완만히 인하할 것 → 시각 차이로 변동성 확대
- 하반기 세수입 부족 및 추경으로 인한 국채 발행 부담은 확대.
WGBI 편입도 연기되고 있음
- 은행들의 매수는 여력은 축소되는 가운데, 보험사들은 당분간 초장기보다는 다른 만기에 관심을 가질 것.
금리가 3% 초반은 된 이후 초장기물 매수 확대
■ 한국 크레딧 - 여전히 안개는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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