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전월 대비 부진한 지표 흐름 시현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채권평가이익 축소 구간, ELS 조기상환 회복 지연
- 1분기대비 Trading 환경 악화, 부동산 PF관련 리스크의 실적 반영 가능성 존재
■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전월 대비 부진한 지표 흐름 시현
- 5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8.0조원으로 전월대비 31.7% 감소하였음.
CFD 관련 변동성 확대로 개인들의 직접투자 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이 전월대비 0.4% 감소하였고, 회전율이 84.3%p (KOSPI -42.6%p, KOSDAQ -272.6%p) 하락하였음
- 5월 개인매매비중은 67.6%로 전월대비 3.6%p 하락하였고, 고객예탁금 역시 52.0조원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2.2% 감소하였음
- 5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4.1% (KOSPI -5.4%, KOSDAQ -2.9%) 감소한 18.7조원을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1.2% 감소하였음
- 5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7.1%로 전월대비 2.3%p 하락하였음.
키움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증권사들의 약정 점유율은 전월 대비 하락하였음
- 5월 Brokerage 영업환경은 4월대비 큰 폭으로 악화되었지만 절대적인 수치는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됨.
3~4월 KOSDAQ 중심으로 나타났던 개인투자자들의 매매기여도 확대가 5월에 안정화되었고, CFD 관련 주가 하락 이슈까지 반영되며 회전율이 크게 하락하였기 때문임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