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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대면하고 있는 세 가지 트렌드 (탈세계화, 인구절벽, 중앙집권화)로 정책 운신의 폭 제한
- 구조적인 문제 영향으로 ‘소비’부양이 아닌 ‘산업’부양 선택, 정책 방향성은 설비투자 (I) 확대 유도
- 정책 방향성은 ‘데이터경제’ 통신/AI/반도체 장비 선호. LGFV 리스크 통제 가능, 홍콩증시 낙폭 과대
■중국이 대면하고 있는 세 가지 트렌드 (탈세계화, 인구절벽, 중앙집권화)로 정책 운신의 폭 제한
지난 6월 12일 ~ 16일 중국 상하이 탐방 이후 부진한 경기 현황을 더 면밀하게 살펴보기 위해 7월 4일 ~ 7일, 4일간 중국 부동산 디벨로퍼, 반도체 IP, 통신사 등 상장사 및 현지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와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거스를 수 없는 세 가지 기류 ‘탈세계화, 인구절벽, 중앙집권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세 가지 트렌드가 전개되면서 중국 정부의 정책 운신의 폭이 제한되고 있다.
해외투자자 뿐 아니라 중국 현지 기관 및 기업들도 부동산 부양정책을 통한 소비시장의 강한 회복과 재정여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인구가 감소하고 해외 자금 및 인력의 유입이 아닌 이탈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중장기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는 부동산 레버리지 확대 전략은 전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구조적인 문제 영향으로 ‘소비’부양이 아닌 ‘산업’부양 선택, 정책 방향성은 설비투자 (I) 확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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