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반도체는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에는 오히려 아웃퍼폼하고, 다음 분기 실적에는 쉬어 가는 패턴을 보임
- 다만 쉬어 가는 구간에서 언더퍼폼 폭이 크지 않았던 경우가 많고, 기업 컨콜 이후 반등의 실마리가 풀리는 경향을 보였음
- 핵심 내구재 주문 증가율이 아직 마이너스 영역에 있지만, 12월 이후 반등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반도체는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에는 오히려 아웃퍼폼하고, 다음 분기 실적에는 쉬어 가는 패턴을 보인다
■ 다만 쉬어 가는 구간에서 언더퍼폼 폭이 크지 않았던 경우가 많고, 기업 컨콜 이후 반등의 실마리가 풀리는 경향을 보였다
■ 핵심 내구재 주문 증가율이 아직 마이너스 영역에 있지만, 12월 이후 반등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