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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2Q23 잠정 영업이익 4,651억원 (-43.4%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철강 시황부진은 지속 중이나, 양호했던 판매량 및 스프레드에 힘입어 실적은 전분기대비 개선
- 하반기 철강 시황 회복 여부가 관건
■현대제철 2Q23 잠정 영업이익 4,651억원 (-43.4%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ㅡ 현대제철의 2Q23 잠정 매출액은 7.1조원 (-3.3% YoY, +11.7% QoQ), 영업이익은 4,651억원 (-43.4% YoY, +39.3% QoQ), 지배주주기준순이익은 2,974억원 (-45.7% YoY, +30.2%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0.5%, 13.2% 상회하는 수준.
한편, 별도 기준 2Q23 매출액은 5.9조원 (-10.4% YoY, +4.6% QoQ), 영업이익은 4,264억원 (-46.9% YoY, 24.4% QoQ), 당기순이익은 2,729억원 (-51.9% YoY, +5.3% QoQ)을 각각 기록
■철강 시황부진은 지속 중이나, 양호했던 판매량 및 스프레드에 힘입어 실적은 전분기대비 개선
ㅡ 현대제철의 2Q23 영업이익은 철강 시황이 둔화됨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감소하는 것은 불가피했으나, 전분기대비로는 판매량이 증가하고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실적 회복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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