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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도 또 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콤팩트장비와 PP 모두 북미시장의 강한 수요 지속 중
- 산업차량 (지게차)도 고성장 지속 중
■2분기 실적도 또 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두산밥캣은 2Q23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2조 6,721억원 (+20.5% YoY), 영업이익 4,665억원 (+50.7% YoY, 영업이익률 17.5%)을 기록했다고 발표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3.2%와 28.3% 상회하여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세전이익과 순이익도 시장예상치를 각각 22.3%, 26.5%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전 제품군에 걸친 수요증가와 재료비 및 운송비 부담 완화 등이 양호한 실적의 배경
- 북미 퇴직금 조정과 관련해 5,200만 달러의 일회성 이익이 있었지만 이를 감안해도 양호한 실적
■콤팩트장비와 PP 모두 북미시장의 강한 수요 지속 중
- 지역별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폭은 북미 +15%, 중동/유럽/아프리카 +15%를 기록했고, 아시아/중남미/대양주도 +14% 기록.
부문별로는 컴팩트 +9%, Portable Power +30% 기록
- 컴팩트 장비의 성장률이 다소 낮아 보이는 것은 지난해 2분기 고성장에 따른 높은 기저 때문.
지난해 2분기는 부품공급 이슈 완화에 따른 이월물량 인도 및 생산량 증가로 YoY 32.6%의 고성장을 기록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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