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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분기 만에 영업이익률 8% 돌파
-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
- 유럽, 미국 중심의 매출 확대 가속화
-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의 키는 전기차와 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
■34분기 만에 영업이익률 8% 돌파
ㅡ 2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연결기준) 1조 41억원 (+12.3% YoY), 영업이익 881억원 (+4,677.5% YoY, OPM 8.8%), 당기순이익 302억원 (흑자전환 YoY)을 기록
ㅡ 1H23은 매출액 (연결기준) 2조 30억원 (+22.7% YoY), 영업이익 1,426억원 (+5,899.5% YoY, OPM 7.1%), 당기순이익 482억원 (흑자전환 YoY)을 기록
ㅡ 1분기 영업이익률 5.7%에서 2분기 8.8%로 +3.2%p 상승하며 이익 개선이 빠른 속도로 나타나고 있음
■원가율 안정화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
ㅡ 주요 원재료인 천연고무, 합성고무, 타이어코드 등의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며 투입 원가 하락
ㅡ 코로나19 시기 공급망 이슈로 급등하며 매출액 대비 10% 중반을 육박했던 물류비가 8~9%대로 안정화를 보이는 것도 원가율 안정화에 큰 힘이 되고 있음
ㅡ 모회사 중국 더블스타와 원재료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 절감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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