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진 투심으로 급등한 금리. 변곡점 시기는?
KB Bond
■ 금리의 1차 변곡점 시기는 8월 말~9월 초, 2차 시기는 9월 FOMC
? 전일 국고 3년 금리는 3.79% (전일대비 7.6bp 상승), 10년은 3.98% (전일대비 10.9bp 상승)까지 상승.
국고 10년 금리는 레고랜드 사태로 금리가 급등했던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7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한 가운데, 한국 장 시간 동안 미 국채 10년 금리도 4.30%를 상회한 영향
? 7월 의사록에서 새로운 정보는 없었음.
의사록에서 연준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놨지만, 지난 7월 FOMC에서 연준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고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
오히려 향후 금리의 정책 방향의 리스크 부분에서 물가가 더 상승했을 경우 금리를 인상한다고 언급.
다만, 핵심 상품 가격 둔화, 온라인 가격 하락, 기업들의 제품 가격 인상폭 축소 그리고 주거비 상승 둔화,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등 잠정적인 물가 둔화 압력을 언급.
주거 제외 서비스 부문의 물가 둔화는 뚜렷하지 않다고 언급했지만, 2022년 10월 이후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의 평균 물가 상승률은 0.27%로 2022년 1~9월까지의 평균 상승률 (0.60%)보다 둔화되고 있는 점이 확인.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도 10% 내외로 크게 변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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