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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되는 영향은 우려보다 작을 전망. 크지 않을 부정적 영향을 한 몸에 떠안을 메이시스
■학자금 대출 상환이 재개되는 영향은 우려보다 작을 전망.
크지 않을 부정적 영향을 한 몸에 떠안을 메이시스
경기 우려를 자극한 메이시스.
미국 백화점 메이시스가 2분기 실적을 발표.
실적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고 6월에 하향 조정한 가이던스도 유지했지만, 미국 경제의 역풍을 언급하면서 시장의 불안을 자극.
메이시스는 메이시스의 주 소비층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10월부터 본격화되는 학자금 대출 상환에 소비자들이 대비하고 있다고 함.
특히, 신용카드 연체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여러 차례 강조.
연체율 상승을 예상하기는 했지만, 2분기부터 모든 연령대에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6~7월에 연체율 상승이 컸다고 함.
메이시스의 2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점점 커질 신용카드 대출, 학자금 대출, 자동차 대출, 모기지 등의 상환 부담이 소비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하면서 투자자들의 경기 우려를 높임.
이 소식에 메이시스 주가는 전일 대비 14.0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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