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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H23 실적: 매출액 8,357.6억원 (+2.7% YoY), 영업이익 633.4억원 (-6.4% YoY, OPM 7.6%)
- 체크포인트:
- 1) 유럽법인 매출 확대에 총력
- 2) 북미 제품 Mix 변화 주목
- 3) 올해 말 3단계 자율주행 트랙터 출시 예정
- 리스크요인: 일본기업의 시장 잠식 우려
- 소제목 4
■1H23 실적: 매출액 8,357.6억원 (+2.7% YoY), 영업이익 633.4억원 (-6.4% YoY, OPM 7.6%)
-1H23 실적은 매출액 (연결기준) 8,357.6억원 (+2.7% YoY), 영업이익 633.4억원 (-6.4% YoY, OPM 7.6%), 당기순이익 342.5억원 (-30.6% YoY)이다.
-수익성이 좋은 국내 농기계 매출이 전년대비 -37.5% 감소했지만 북미 매출 비중이 사상 첫 60% (상반기 기준)를 돌파하며 북미 중소형 트랙터 부문 BIG 3 (Kubota, John Deere, 대동 KIOTI)로 부상했다.
■체크포인트:
1) 유럽법인 매출 확대에 총력
, 2) 북미 제품 Mix 변화 주목
, 3) 올해 말 3단계 자율주행 트랙터 출시 예정
-올해 하반기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이다.
1)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 (5.9%)인 유럽 법인의 매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자회사인 대동KIOTI 유럽을 통해 약 30개국, 500개 이상의 유통업체를 확보하였다.
직판 사업을 시작한 독일을 중심으로 수익성 좋은 중대형 트랙터의 판매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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