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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더욱 선명해진 자산시장의 2가지 물밑 흐름. 3가지 시나리오별로 필요한 기본 전략
■최근에 더욱 선명해진 자산시장의 2가지 물밑 흐름.
3가지 시나리오별로 필요한 기본 전략
고용시장 둔화를 전망하는 시장.
시장은 이번주 8월 고용보고서에서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를 17만명 (전월 18.7만명),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3% (전월 0.4%)로 예상.
오늘 밤에 나오는 7월 구인자수는 946.5만명 (전월 958.2만명), 내일 나오는 8월 ADP 민간고용은 19.5만명 (전월 32.4만명)으로 전망.
고용 확장세가 약해진다는 시장의 전망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사들도 쏟아지고 있음.
노동자들의 협상력이 높았을 때는 스스로 노동강도를 낮추는 조용한 퇴사 (quite quitting)가 확산됐지만, 이제는 회사의 협상력이 높아지면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서 이동을 강제하고 노동자가 퇴사할 경우 빈자리를 채우지 않는 조용한 해고 (quite cutting)가 확산되고 있다고 함
인플레이션 하락 속도에는 아직 크게 자신이 없는 시장.
목요일에 나오는 7월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3% 상승할 전망.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와 비슷한 흐름.
그러나 전년 대비 변화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근원CPI와는 달리, 근원PCE 물가 지수는 전년 대비 변화율이 4.2%로 전월 4.1%에 비해 소폭 높아질 전망.
잭슨홀 심포지엄에 가려져서 주목받지 못했지만,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의 1년 인플레이션 전망도 전월 3.4%와 예비치 3.3%보다 높은 3.5%로 집계.
6월에 3.3%를 기록한 이후에 더 내려가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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