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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시대’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그 형태를 계속 달리할 뿐이다
- ‘투자의 시대’에 계속 집중하되, 투자의 결과물이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
- ‘투자의 시대’ 결과물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
■ ‘투자의 시대’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그 형태를 계속 달리할 뿐이다.
2022년 5월에 발간했던 『하반기 전망 (시황): 탈-세계화에서 새로운 새계화로의 과도기 ? 투자의 시대』 (2022/6/3)와 2022년 10월에 발간했던 『2023년 주식 전망 (시황): 탈세계화 = 경제 구조 ‘재편의 과정’ [투자의 시대 - 심화편]』 (2022/10/26)의 주제는 모두 탈세계화 흐름 속 공급망 재편을 위한 ‘투자의 시대’였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투자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투자의 시대’에 계속 집중하되, 투자의 결과물이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
고민을 시작하는 이유는 3가지다.
1) 점점 명확해지는 중국의 패배: 중국의 부동산 문제로 인한 경기 둔화가 지속되며 패권경쟁에서 중국의 패배가 점차 명확해지는 듯하다.
2018년부터 시작됐던 무역관세 인상, 중국 기업 제재, 그리고 반도체 분야 제재 등의 성과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지켜봐야 할 문제지만, 중단기적으로는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중국의 외채 비중이 낮기 때문에, 정부가 개입할 경우 당면한 문제는 봉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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