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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장기간 횡보하면서 부담이 느껴지지만, 사실 증시 부담은 경감된 상태임 (P/E 13.5x → 10.7x)
- 기업이익과 경기사이클의 상승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
- ‘사이클이 상승할 땐 주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그래프를 통해 직관적으로 설명이 됨. 지금도 그러함
■ 주가가 장기간 횡보하면서 부담이 느껴지지만, 사실 증시 부담은 경감된 상태이다 (P/E 13.5x → 10.7x)
■ 기업이익과 경기사이클의 상승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 ‘사이클이 상승할 땐 주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그래프를 통해 직관적으로 설명이 된다.
지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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