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스마트 폰, PC 수요 10년 만에 최저치, 바닥 찍었다
- 2024~2025년 스마트 폰, PC 수요 성장세 전환
- 스마트 폰, 부품 가격 조정 충분히 이뤄진 것으로 인지
- PC, 9월부터 부품 가격 인상 수용 분위기 확산
- 스마트 폰, PC 업계: 구매 심리 변화로 부품 주문량 확대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바닥 확인
■스마트 폰, PC 수요 10년 만에 최저치, 바닥 찍었다
올해 스마트 폰, PC 출하량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그러나 스마트 폰, PC 업체들이 보유한 메모리 반도체 재고 (3~4주)는 정상 재고의 50% 수준으로 3년래 최저점을 나타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업황 방향의 선행 지표임을 고려할 때 올해 스마트 폰, PC 수요는 바닥을 찍은 것으로 판단된다.
■2024~2025년 스마트 폰, PC 수요 성장세 전환
2024년 스마트 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5.2% 증가한 12.1억대로 예상된다.
이는 2019년 이후 4년간 스마트 폰 교체 수요의 대기 물량이 5억대에 이를 것으로 보여 2025년까지 연 5천만대 이상의 신규 수요 발생이 추정되기 때문이다.
한편 2024년 PC 출하량은 전년대비 +5.5% 증가한 2.67억대로 전망된다.
특히 글로벌 PC 수요는 2025년 윈도우10 지원 종료 영향으로 2024년부터 기업용 PC 교체 수요가 시장 성장을 자극할 전망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