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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도표도 매파적이었지만, economic projection은 사실상 잭슨홀 미팅에서의 연설을 ‘뒤집는 수준’이었음
- ‘금리인하 삭제 (축소)’ 시점을 당초엔 겨울로 봤지만, FOMC에서 잭슨홀 발언을 뒤집으며 가을로 당겨졌음
- ‘긴축 완화’라는 반등 요인은 날아갔지만, ‘경기/실적 사이클’과 ‘오버밸류 해소’는 남아있음. 반등 시기와 폭만 조정함
■ 점도표도 매파적이었지만, economic projection은 사실상 잭슨홀 미팅에서의 연설을 ‘뒤집는 수준’이었다
■ ‘금리인하 삭제 (축소)’ 시점을 당초엔 겨울로 봤지만, FOMC에서 잭슨홀 발언을 뒤집으며 가을로 당겨졌다
■ ‘긴축 완화’라는 반등 요인은 날아갔지만, ‘경기/실적 사이클’과 ‘오버밸류 해소’는 남아있다.
반등 시기와 폭만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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