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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주식비중을 ‘확대 (97%)’로 제시
- 연준의 긴축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 다만 당장 금융 경색이 없다면, 낮아진 P/E와 실적 상승이 증시 반등을 이끌어 낼 것
- 업종에선 투자 관련 경기민감주와 정책관련주 (원전/우주항공), 그리고 중국소비주를 주목
10월 주식비중을 ‘확대 (97%)’로 제시한다.
연준의 긴축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당장 금융 경색이 없다면, 낮아진 P/E와 실적 상승이 증시 반등을 이끌어 낼 것이다.
업종에선 투자 관련 경기민감주와 정책관련주 (원전/우주항공), 그리고 중국소비주를 주목한다
■ 시장 전략: 다시 시작된 ‘오버킬’과 그 사이의 투자 기회
9월 FOMC는 매파적이었다.
특히 경제전망에서 ‘GDP는 잠재 성장률 이상’, ‘실업률은 상승을 멈출 것’으로 수정한 것이 그랬다.
파월 기자회견을 봤을 때, 이렇게 전망을 완전히 바꾼 이유는 긴축을 다시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긴축이 단기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파월이 생각하는 ‘적정 긴축’측면에서 보면, 무언가 부러질 때까지 긴축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지금은 경기/실적의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P/E 부담도 상당히 경감된 상황이다.
또한 금융경색 (부러지는 상황)도 당장 지금보다는 연말연초쯤에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P/E 10배 부근 (2,400pt)에선 가격 매력이 부각될 것이며, ‘실적시즌’은 반등 모멘텀을 줄 수 있다.
연말 코스피 전망치는 기존에서 5% 하향한 2,650pt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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