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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링, 시니어케어 기업
- 시장 현황: 2022년 기준 국내 장기요양급여비 11.4조원 (+13.4% YoY) 기록
- 체크 포인트: 규모의 경제로 사업 효율화
- 리스크 요인: 경쟁 심화 등
■케어링, 시니어케어 기업
케어링은 2019년 설립된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2019년 방문요양 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기준 6,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케어링이 기존의 방문요양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은 ‘프리미엄 요양서비스’로, 직영관리시스템/최적화 매칭 시스템/자체 ERP 시스템/방문간호 & 주치의 서비스/프리미엄 세이프홈 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라는 점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8월 Series A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 받았다 (8/24, 아시아경제).
■시장 현황: 2022년 기준 국내 장기요양급여비 11.4조원 (+13.4% YoY) 기록
국내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장기요양급여비 규모 및 인정자 수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급여비로 부담한 금액은 11.4조원이며, 전년대비 13.4% 증가했다 (참고.
2023년 상반기 누적 6.4조원).
노인 인구 대비 인정률을 10% 내외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노인 인구수가 증가하면서 인정자 수 또한 2018년 67만명에서 2022년 102만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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