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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1/3 수준에 그쳐
- HD현대중공업: 흑자기조 이어갔으나 전분기 대비 감익
- 현대미포조선: 4개분기 연속 적자 기록 중
- 현대삼호중공업: 양호한 실적 지속 중
- 3분기 누적 신규수주 187억 달러 기록해 연간 목표치 초과달성
■HD한국조선해양: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1/3 수준에 그쳐
한국조선해양은 2023년 3분기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5조 112억원 (+17.5% YoY), 영업이익 690억원 (-63.5 YoY, 영업이익률 1.4%)을 기록했다고 공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각각 7.2%와 65.6% 하회
현대삼호중공업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부진이 이를 상회
순이익은 세법개정에 따른 법인세 환입 2,530억원 등의 영향으로 3,370억원을 기록해 예상치를 크게 상회
■HD현대중공업: 흑자기조 이어갔으나 전분기 대비 감익
자회사 현대중공업의 2023년 3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 8,535억원 (+29.5% YoY), 영업이익 129억원 (-9.8% YoY, 영업이익률 0.5%)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85.6% 하회.
2분기에 엔진부문에서 발생한 400억원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영업이익이 전분기의 절반수준에 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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