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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영업이익 758억원으로 흑자기조 유지
- 올해 신규수주는 66억 달러 기록, 3년 이상의 안정적 일감 확보 중
- 분기별 실적개선세 지속될 전망
■3분기 영업이익 758억원으로 흑자기조 유지
- 삼성중공업의 2023년 3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 255억원 (+44.7% YoY), 영업이익 758억원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3.7%)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
-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에는 220억원 (드릴십 재고자산 평가 +440억원, 임금인상 소급 -22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되어 이를 제외한 수정영업이익은 538억원으로 시장예상치 수준
■올해 신규수주는 66억 달러 기록, 3년 이상의 안정적 일감 확보 중
- 한편 삼성중공업의 올해 조선/해양 신규수주는 FLNG 1기와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 LNG선 7척, Suezmax Tanker 2척 등 총 66억 달러를 기록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 95억 달러 대비 69% 달성
- 여기에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카타르 LNG선 2차 발주와 Coral 2차 FLNG 1기 수주 등을 감안하면 최대 60억 달러 내외의 추가수주도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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