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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2,000원으로 8% 하향. 주가 반등 위해서는 실적 가시성 확보가 급선무
- 2024년 매출 +6%, 영업이익 +47% 전망. 신규 브랜드 론칭, ‘라이선스’ 사업 진출 등 기대
- 3Q23 Review: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52% 하회. 특히 국내 의류 손익이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함
■목표주가 22,000원으로 8% 하향.
주가 반등 위해서는 실적 가시성 확보가 급선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8% 하향한다 (2024년 및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7%, 9% 하향 조정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향후 수입 의류 사업의 실적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강구하고, 동시에 화장품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중장기적으로 화장품 부문의 매출/이익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Q24 이후의 이익 회복 흐름을 확인하면서 주가는 반등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주가는 12M Fwd P/E 8배).
■2024년 매출 +6%, 영업이익 +47% 전망.
신규 브랜드 론칭, ‘라이선스’ 사업 진출 등 기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3년 부진한 한 해를 뒤로 하고, 2024년에는 매출 1조 4,100억원 (+6% YoY), 영업이익 798억원 (+47% YoY)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① 수입 의류/화장품 부문은 계속해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고, ② 해외 유명 브랜드의 IP/라이선스 사업을 구체화하고, ③ 성장 잠재력이 높은 브랜드에 대한 투자도 집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월 1일부터 국내 의류 사업이 자회사 ‘톰보이’에 양도됐다 (국내 의류 부문의 전문성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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