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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52,000원으로 하향
- 전방 셀 수주 딜레이는 제한적
- 셀 수율 안정화 및 무인화 수요 증가
- 3분기 실적은 다소 아쉽지만, 24년 가파른 성장 예상
- 리스크 요인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으로 하향
KB증권은 코윈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56,000원에서 52,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목표주가 하향의 주 요인은 12Fwd EPS의 하향 조정 (3,099원 → 2,888원)이다.
■전방 셀 수주 딜레이는 제한적
2차전지 수요 부진에 따라 오더컷 발생으로 전방 셀 업체의 CAPA 증설 시기 지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공급 대상 고객사의 프로젝트 지연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9월과 10월에 글로벌 대형 셀 업체에 총 1,400억원 상당의 공급 계약을 마친 상황이다.
스텔란티스 JV → 오하이오 혼다 → 애리조나 → 조지아 현대차 순으로 수주 타임라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수주 딜레이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셀 수율 안정화 및 무인화 수요 증가
전방 글로벌 셀 업체는 아직도 수율 안정화를 위해 조립공정 단계에 인력 투입을 확대하고 있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 무인 자동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믹싱 공정에는 이미 신규 개발한 AGV가 국내 셀 업체에 공급 중에 있으며, 2024년에는 해외 셀 업체로 공급 라인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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