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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10월 대비 회복되었지만 3분기대비 부진한 영업환경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금리 급락으로 채권평가손익에 긍정적
- 4분기 증권사 실적: 경상 Trading 환경은 양호, 비경상 비용 부담은 여전히 존재
■ Brokerage 지표 점검: 10월 대비 회복되었지만 3분기대비 부진한 영업환경
- 1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5.8조원으로 전월대비 11.2% 증가하였음.
다만 3분기 23.1조원 대비로는 31.6% 감소한 수준임.
월평균시가총액이 전월대비 3.0% 증가하였고 회전율이 12.2%p 상승하였기 때문임
- 11월 개인매매비중은 66.4%로 전월대비 6.4%p 상승하였고 고객예탁금은 48.5조원으로 전월대비 5.3% 증가하였음
- 11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1.4% (KOSPI -0.7%, KOSDAQ +3.8%) 증가한 17.2조원을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대비 0.2% 감소하였음.
9월 19.7조원 대비로는 낮은 수준임
-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6.4%로 전월대비 2.4%p 상승하였음.
지난 8~9월 68~69% 대비 낮은 수준임
- 10월 대비 거래대금 및 신용잔고가 증가하며 영업환경이 개선되었지만 3분기대비로는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11월 감독당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23.11~24.06)가 회전율 및 신용잔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경기 및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그 효과는 제한적이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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