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은 H4L을 언급했지만 또 앞서가는 시장
KB Bond
■ 당분간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며 금리 하락 예상.
미 10년 하단 4.0%, 한국 3년 기준금리 하회 시도
- 금리인상이 마무리됐음을 시사한 파월.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주 금요일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물가와 임금 둔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경기가 더 위축되기를 바란다고 언급.
또한, 충분히 제약적인 입장을 취했다고 자신있게 언급하기는 시기상조이며, 필요할 경우 추기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발언.
다만,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영역에 있다고 언급하면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미국의 금리는 25년내 가장 긴축적인 영역)와 유사한 평가를 내림 (12/1).
또한, 이전보다 금리를 많이 올렸을 때와 적게 올릴 때의 균형점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통화정책은 경제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는데 아직 긴축이 모두 영향을 발휘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
보우만 이사 등 일부 연준 위원들은 추가 인상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파월을 비롯한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이 추가 인상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는 12월과 내년 1월 회의에서 추가 인상 확률은 1%대로 실질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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