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2.7% 감소한 159만 CGT 기록
-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0.3% 감소한 3,809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4.2%에서 올해 25.3%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2.7% 감소한 159만 CGT 기록
- 올해 11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88척으로 전년동월 113척 대비 22.1%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52.7% 감소한 159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LPG선 126.4%, Tanker 33.4% 증가했으며, Bulker와 LNG선은 각각 89.8%, 89.4% 감소.
Container선은 발주가 없었음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0.3% 감소한 3,809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545척으로 전년동기 1,811척 대비 14.7% 감소.
CGT 기준으로는 20.3% 감소한 3,809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Tanker와 LPG선은 각각 182.3%, 164.1%로 크게 증가했으나 LNG선, Container선, Bulker는 각각 62.8%, 47.7%, 2.8% 감소
- 국가별로는 한국 -41.0%, 중국 -5.0%, 일본 -22.8% 기록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