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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도 ‘마이너스 수익률 다음 해엔 플러스’란 법칙이 통했음. 2001년을 제외하면 그 다음 해도 플러스였는데, 올해도 그럴 것으로 봄
- 종목별로 보면, ‘대형주+중간재 (경기민감주)’ 강세/’소형주+소비재’가 약세였는데, 소비재는 올해 중반쯤 반등에 나설 수 있음
- 업종은 ‘중간재 강세/소비재+방어주 약세’였는데, 올해 초반부까지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중반부턴 ‘주도주 랠리’로 이동할 것으로 봄
■ 작년에도 ‘마이너스 수익률 다음 해엔 플러스’란 법칙이 통했다.
2001년을 제외하면 그 다음 해도 플러스였는데, 올해도 그럴 것으로 본다
■ 종목별로 보면, ‘대형주+중간재 (경기민감주)’ 강세/’소형주+소비재’가 약세였는데, 소비재는 올해 중반쯤 반등에 나설 수 있다
■ 업종은 ‘중간재 강세/소비재+방어주 약세’였는데, 올해 초반부까지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중반부턴 ‘주도주 랠리’로 이동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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