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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인플레이션, 인하 폭 전망은 GDP 성장률이 결정할 것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인플레이션, 인하 폭 전망은 GDP 성장률이 결정할 것
시장이 이번 주에 가장 주목하는 지표는 PCE 물가지수.
이번 주 금요일에 작년 12월 개인소득/개인소비지출 (PCE) 지표가 나올 예정.
현재 시장은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 상승할 것으로 예상.
근원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0% 상승을 전망.
전년 대비 변화율이 시장이 예상한 것처럼 작년 11월 3.2%에서 3.0%로 더 낮아지면,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치 2%에 더 가까워지는 것.
현재 시장은 하락 속도가 둔화된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전년 대비 변화율보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를 잴 때 사용하는 PCE 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변화율 하락에 더 주목.
다음 달 9일에 있을 계절조정 수정으로 CPI의 모양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
PCE 물가지수는 같은 달 CPI가 나온 이후에 발표되기 때문에 CPI에 비해 시장 예상에 부합할 확률이 높음.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수치가 나온다면, 3월 또는 5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다시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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