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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는 강세장으로 마무리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상반기는 강세장으로 마무리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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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0.79%, 나스닥 +1.52%, 다우 +0.26%
-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2분기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분기 말 리밸런싱 수요와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 S&P500 강세.
다우 지수는 +0.26% 상승하며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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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주 강세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92% 상승했으며, 지수 구성 30개 종목 중 28개 종목이 상승.
샌디스크 (+10.9%)가 급등한 가운데 AMD (+7.7%), 인텔 (+6.0%), TSMC (+4.9%)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아마존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음.
반면 스트래티지는 12.5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각 계획 발표 이후
-6.2% 하락.
- 유가는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가 확대되며 하락.
WTI 8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1.8% 하락한 배럴당 69.50달러에 마감했으며, 브렌트유 9월물도 0.3% 내린 배럴당 72.92달러에 거래를 마침.
미국과 이란의 카타르 회담 개최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이어졌으나,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며 유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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