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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2.5%)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대만: 가권지수 (+2.5%), TPEX 지수 (+3.4%)
- 인도: SENSEX (-0.3%), Nifty50 (-0.3%),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2.5%)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컴퓨팅 파워 HW, PCB,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 강세로 상승.
Cambricon (+7.7%)은 과창판 최초로 시가총액 1조 위안 돌파.
AI테크 중심 극단적 쏠림 및 독주 현상에 중국증시는 상반기 과창50지수 +64.3%, 창업판지수 +35.6% / 상해종합지수 +3.2%, 항셍지수 -10.7%로 지수별 괴리 확대.
반도체 장비, CPO, PCB 섹터가 연내 상승률 상위권 차지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4.3%), 공업 (+1.7%), 부동산 (+0.9%) 순 상승,
에너지 (-2.0%), 금융 (-1.4%), 헬스케어 (-1.4%) 순으로 하락
- 이란 외교부가 미국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 없다고 밝힘.
중동 정세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변동성 상승 가능성.
7월 1일부터 다수 글로벌 반도체&AI하드웨어 밸류체인 기업 전방위적 가격 인상 소식에 중국 기업도 수익성 및 밸류에이션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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