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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전처리 자동화 기술 업체
- 체크 포인트 ① 성장하는 세포치료제 시장, 효율성을 높여줄 자동화 장비
- 체크 포인트 ② 독자적인 비원심분리 세포 전처리 자동화기술, 글로벌 고객 확보 완료
- 리스크 요인: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실적 영향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전처리 자동화 기술 업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2008년 DropArray 기술을 개발, 싱가포르에서 창업 후
2018년 9월 한국으로 이전 설립된 의료기기 업체로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 및 소모품을 개발, 판매 중이다.
주요 제품은 세포전처리 자동화기기, 플레이트, 부속품 등이다.
■체크 포인트 ① 성장하는 세포치료제 시장, 효율성을 높여줄 자동화 장비
원심분리기를 필요로 하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Cell?Gene Threapy) 전방시장이 확대되면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에 수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은 2026년 555.9억 달러 규모 (한화 약 72조원)로 전망되고 있다.
기존의 세포치료제가 희귀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중심이었다면, 심혈관계 질환 (심장병, 혈관 관련 질환), 당뇨병, 알츠하이머 등으로 적응증이 확대되고 있다.
전방시장 확대 및 빠른 상업화 수요에 따라 세포 분석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세포 전처리 자동화 장비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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