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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 하락’ 전망에 이어 ‘경기 호조’ 평가마저 흔들리지만, 1월 PCE와 2월 ISM제조업이 우려 낮출 전망
■‘인플레이션 하락’ 전망에 이어 ‘경기 호조’ 평가마저 흔들리지만, 1월 PCE와 2월 ISM제조업이 우려 낮출 전망
잠시 흔들린 1월 소비.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83% 감소하면서, 0.1% 감소할 거라고 본 시장 예상을 대폭 하회.
1월 고용보고서에서 나타났던 한파의 영향이 소매판매에서도 확인 (2/5).
건축자재/원예도구 딜러의 판매가 전월 대비 4.1% 급감했고, 자동차/부품 딜러의 판매 역시 전월 대비 1.7% 감소.
소매판매에서 각각 5.7%와 18.9%의 비중을 차지하면서 전체 소매판매의 1/3에 해당하는 두 항목이 한파의 타격을 받으면서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
1월 경제지표를 추정할 때 한파 영향을 반영했겠지만, 예상보다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음.
한파의 영향이 있긴 했지만, 소비가 아주 강하기는 어려운 환경이었기도 함.
작년 12월에 선구매 후지불 (BNPL) 옵션을 통해 소비를 늘렸던 미국 가계가 1월에는 이를 상환하느라 소비를 충분히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음 (1/26).
작년에 8.7% 증가한 사회보장수장이 올해에는 3.2%밖에 늘지 않아서, 소득과 소비를 부양하는 역할은 하지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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