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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P 영업손실 37억원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4.5%):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코윈테크는 올해 마진이 한정적인 국내 배터리사 外 해외 배터리 신규 고객사 추가 확보에 집중할 방침
- 2023년 말 기준 코윈테크의 수주잔고는 약 4,000억원 초반으로 높은 잔고를 보유하고 있음
- 2024년에도 탑라인 성장은 이어질 것
■4Q23P 영업손실 37억원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4.5%):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코윈테크 2023년 4분기 (K-IFRS 연결) 잠정 매출액은 824억원 (+79.5% YoY, +1.5% QoQ), 잠정 영업손실 37억원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4.5%)으로 시장 컨센서스 124억원을 하회
- 시장 컨센서스 하회 주 요인은 1) 유럽향 해상 운송비 상승 영향에 따른 운반 비용의 증가, 2) 신규 장비 개발 파트 (AGV, AMR) 개발 R&D 비용이 22년 대비 3배 상승, 3) 대손상각비 설정에 따른 적자전환 시현으로 판단됨
■올해 해외 신규 고객사 확대에 중점
- 코윈테크는 올해 마진이 한정적인 국내 배터리사 外 해외 배터리 신규 고객사 추가 확보에 집중할 방침
- 다만, 소비침체 등 전기차 수요 감소 영향에 따라 해외 후발 배터리사의 투자가 더딘 상황임에 따라 중기적 관점에서 확대 기조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
■여전히 탄탄한 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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