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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를 잡기 위해 경기를 흔들지는 않을 것 같은 FOMC. 주식에게 반가운 환경
■물가를 잡기 위해 경기를 흔들지는 않을 것 같은 FOMC.
주식에게 반가운 환경
기준금리 전망치를 조금 높인 3월 FOMC.
시장의 생각과 붙었을 뿐,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니었음.
FOMC는 기준금리를 동결.
성명서는 문구가 전혀 변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었음.
기준금리 전망치의 중앙값은 올해 3회 (75bp) 인하를 유지.
6월 FOMC 이전에 경기 우려가 형성되면 6월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해서 분기에 1번씩 낮춘다는 시장 생각과 동일.
기준금리를 많이 낮추지 말아야 한다는 참석자가 많아졌음.
올해 말까지 4.5% 밑으로 기준금리가 낮아질 거라고 전망하는 참석자가 작년 12월에는 5명이었지만 이번에는 1명뿐.
중앙값과 동일한 전망치를 제시한 9명 중에 1명만 전망을 올려도 2회 인하로 상향 조정될 상황이라, 6월 FOMC에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은 열려 있음.
내년 기준금리 인하폭 전망치 중앙값은 4회 (100bp)에서 3회로 줄어들었는데, 내년 말 기준금리를 3.5% 아래로 전망한 참석자가 작년 12월에는 9명이었지만 이번에는 4명으로 줄었음.
내후년 말 기준금리 인하폭 전망치 중앙값은 3회를 유지.
내후년 말 기준금리 전망치는 시장과 아직 좀 벌어져 있지만, 올해와 내년 말 기준금리에 대한 FOMC와 시장의 생각은 이제 거의 차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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