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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20% 상향
- 2분기 추정 영업이익, 전년대비 +4배 증가
- AI 반도체 및 서버 CPU용 유리기판 진출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20% 상향
KB증권은 LG이노텍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20% 상향 조정한다.
아이폰 판매 부진이 3월에 바닥을 확인했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 대비 +2배 상향조정 (1,238억원 → 2,539억원)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24년, 2025년 LG이노텍 순이익을 각각 +29%, +30% 상향했다.
특히 2분기 현재 아이폰 판매량은 미국, 인도, 동남아 지역의 프리미엄 스마트 폰 수요 확대로 견조한 판매 증가세를 나타내며 중국 부진을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분기 추정 영업이익, 전년대비 +4배 증가
1분기 영업이익은 1,760억원으로 컨센서스 (1,380억원)를 +28% 상회했다.
특히 2분기 LG이노텍 매출 (4.5조원)은 고 부가 제품 (Pro Max)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전분기 대비 +4%, 전년대비 +16% 증가하며 처음으로 QoQ / YoY 기준, 동시에 매출 성장이 기대되어 올 상반기 매출 (8.8조원)은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전망이다.
한편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24% 증가한 778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90억원)을 +4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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