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사이클 차이 & 기술 격차로 국가별 증시 성과 차별화

KB Asia Market Headline
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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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1%)
  • 대만: 가권지수 (-1.7%), TPEX 지수 (-1.5%)
  • 인도: SENSEX (+0.0%), NIFTY 50 (+0.0%),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1.5%), 항셍H지수 (-1.1%)


- 중국증시는 과창판을 제외한 주요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약세 마감.
반도체 섹터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과창50지수는 +0.7% 상승.
반면 원자재 및 전력망 업종에서는 대량 차익실현 매물 출회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1.3%), 에너지 (+0.5%) 순 상승, 필수소비재 (-1.7%), 원자재
(-1.7%), 통신 (-1.7%) 순으로 하락



- 웨이저자 TSMC CEO는 글로벌 칩 공급이 향후 수년간 AI가 이끄는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또한 Trendforce는 1분기 DRAM 및 NAND 계약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55~60%에서 90~95%으로 수정.
이처럼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CXMT, YMTC 상장 이후 자금 확충, CAPEX 확대, 산업 경쟁력 상승 및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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