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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그룹과 사업 시너지 본격화
-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실적 성장 초입 맞이
- 자체 위성 발사로 자회사 SIIS, SIA 시너지 확대
- 기존 추정치 대비 실적 상향 조정
■한화 그룹과 사업 시너지 본격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쎄트렉아이에 대한 전환청구권을 행사해 보유 지분이 36.4%까지 확대됐다.
특히 쎄트렉아이는 최근 한화시스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발판으로 2분기를 기점으로 시너지가 구체화될 전망이다.
쎄트렉아이는 올해 안정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한 후 해외 민간 위성 운영자, 동유럽, 중동, 남미의 군/정보기관 등 신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실적 성장 초입 맞이
우주항공 산업 특성상 위성 개발 및 제조까지 최소 2~3년이 소요된다.
쎄트렉아이의 다년간 누적된 수주잔고는 2023년 말 기준 3,538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 예정으로 신규 수주 여부에 따라 수주잔고는 약 4,000억원대 중반에 이를 것으로 판단된다.
쎄트렉아이는 주요 프로젝트들의 매출 인식률이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매출과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2024년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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