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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1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2분기부터는 오히려 개선속도 빨라질 것
- 폴란드 2차발주와 루마니아 등 후속 프로젝트에도 관심 필요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현대로템은 1Q24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7,478억원 (+9.3% YoY), 영업이익 447억원 (+40.0% YoY, 영업이익률 6.0%)을 기록했다고 발표
-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8.5%와 17.2% 하회해 다소 아쉬운 실적
- 방산부문 매출액이 지난해 1분기 2,600억원에서 올해 1분기 3,180억원으로 22.3% 증가했고, 플랜트도 전년동기 대비 177.7% 급증
- 다만 철도부문은 국내 전동차 대규모사업 종료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25.1% 감소한 2,764억원 기록
■1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2분기부터는 오히려 개선속도 빨라질 것
- 다소 아쉬운 1분기 실적은 방산부문의 실적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것이 주된 요인인 것으로 추정됨
- 한국군에서 임차해 폴란드에 납품한 32대의 K2전차 갭필러 물량을 올해 2분기까지 모두 한국군에 재납품할 예정인데, 이 물량의 생산이 1분기에 집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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